mobility전자신문 IT (ETNews)· 2026. 6. 21. 오전 7:00:00★ 8.0
LG, 2030년 우주 분야 첫 매출 창출 목표 설정
LG그룹은 2030년까지 우주 신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달성할 것을 전략적으로 목표로 설정했다. 우주 산업 확대에 발맞춰 집적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계획이다.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계열사 간 협력을 통한 핵심 기술 통합 및 우주 선행 기술 전담 조직 신설 등 체계화된 전략을 추진 중이며, 주력 사업 성장 정체로 인한 전략적 변환 필요성에 따른 결정이다. 우주 분야의 경쟁력은 특히 안전성 중심의 배터리 기술과 현장 검증을 통한 기술 고도화에 기반하고 있다.
💡 AI 분석: 우주 산업 진출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전략적 차원의 체계적 계획을 담고 있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의미 있는 신사업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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