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6. 24. 오전 11:23:118.0

카카오, 지난해 데이터센터 온실가스 4753톤 감축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카카오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부문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5 카카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고 통합 정보 제공용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보고서는 ISSB 글로벌 공시 기준을 적용해 이용자 보호, 정보보안, 기후변화 대응 등 3대 중대 이슈에 대한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환경 부문에서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화로 연간 475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고, 태양광 PPA 도입 및 재생에너지 구매량 2.8배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사회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 오픈소스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 공개와 '카카오 AI 돛' 설립을 통해 AI 인재육성을 강화했습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14개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이행률 93% 달성 및 계열사 수 감소를 통해 거버넌스 효율화를 이뤘습니다. 이로 인해 MSCI ESG 평가 3년 연속 A등급, S&P 글로벌 산업 상위 5% 진입 성과를 거뒀습니다.

💡 AI 분석: 중요한 ESG 성과와 글로벌 평가 성적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글로벌 경영 체제를 반영한 전략적 신호.
관련 엔티티
원문 보기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카카오, 지난해 데이터센터 온실가스 4753톤 감축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