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4. 오전 10:47:388.0

SEC, '프로젝트 크립토'를 통해 토큰 분류 및 스테이킹 예외 규정 개정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규제 구조를 개편하며, 토큰 분류 기준 명확화와 일부 활동에 대한 예외 조항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해외로 이전된 미국 디지털 자산 기업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통적 하위 테스트 기반 분류 체계를 도입해 '집행 중심 규제'에서 벗어나게 된다.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규제 부족이 글로벌 디지털 혁신 저해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증권법 적용 과정에 공정성과 상식을 강조했다. 다만 '프로젝트 크립토'는 아직 초기 단계로, 규칙 초안 공개 후 여론 수렴을 거쳐 최종 결정이 필요하다.

💡 AI 분석: 미국 SEC의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개편은 글로벌 시장 분할과 혁신 경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전략적 신호로, 규제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 구조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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