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5. 오전 8:18:378.0

암호화폐 변호사 "XRP 최대 강점, 에스크로…시장 안정 기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법률 전문가 빌 모건이 XRP의 최대 강점으로 에스크로(보호예수)를 꼽았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건은 XRP 이용자가 에스크로 구조만 이해해도 XRP가 계속 성공적인 자산으로 남을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수정안과 기능은 가치를 더하는 요소로 분석했다. 리플이 XRP 레저에 설정한 에스크로는 가격 안정에 기여했으며, 대규모 XRP 보유분을 책임 있게 배분하겠다는 시장 신호로 평가받았다. XRPScan 기준 현재 에스크로에 묶인 물량은 324억4498만4760 XRP, 유통 물량은 675억2629만6210 XRP다. 모건은 월간 10억 XRP 해제로 에스크로 비중이 줄고 있으며, 1년 전 36% 수준에서 현재 32.5%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리플이 매달 3억 XRP를 에스크로로 묶지 않아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내년 7월 에스크로 비중이 29%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AI 분석: XRP의 에스크로 기술이 시장 안정성에 미치는 전략적 영향을 분석한 기술적 내용으로, 주요 자산의 거래 메커니즘 변화에 대한 심층적 통찰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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