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0. 오전 2:20:038.0

윤정상 대표이사, 세동 주식 5만5900주 매수

자동차 부품 기업 세동(053060)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윤정상 대표이사가 7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공개했다. 윤 대표이사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세동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7월 8일에는 1만7500주를 주당 1433원, 7월 9일에는 1만6800주를 주당 1477원, 7월 10일에는 2만1600주를 주당 1525원에 각각 매수했다. 이에 따라 윤 대표이사의 세동 주식 보유량은 341만8388주로 증가해 지분율이 19.04%에서 19.36%로 상승했다. 2026년 7월 10일 기준 세동 주가는 전일 대비 1.74% 상승한 1575원에 거래 중이다.

💡 AI 분석: 윤정상 대표이사가 세동 주식을 대규모 매수하며 지분율을 상승시켜 회사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 뚜렷한 신호
관련 엔티티
원문 보기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