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한컴, AI 매출 비중 11.21% 등 단신
■ 한컴위드는 6월4일부터 7월 일까지 한컴 보통주 108만 1666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지분 4.47%에 해당하며, 투입 금액은 약 206억원이다. 매수 배경으로는 한컴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언급했다. AI 기업으로의 진화가 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들어 AI 매출 비중은 더 커졌다. 1분기 별도 매출 465억원 중 AI 매출만 52억원으로, 1년 전 0.04%에서 11.21% 규모로 증가했다. ■ 한컴라이프케어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 드론 및 대드론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민·군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융합 기술 개발과 사업화 기회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미래 방위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은 SK인텔릭스(대표 안무인)와 ‘서울시 디자인 산업 발전 및 AI 기반 DDP 스마트 디자인 환경 조성’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SK인텔릭스의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를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 도입한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 기반 에어 솔루션과 비접촉 컨디션 체크 기능 등을 갖춘 웰니스 로봇으로, 공기 관리와 건강 상태 확인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AI·클라우드 전문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협력해 몽골의 AI 전환(AX)에 필요한 AI·클라우드 실무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산업 수요 기반 AI·클라우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온라인 플랫폼 기반 비대면 교육 협력 체계 구축 ▲교육과정 이수자 인턴십 운영 및 글로벌 채용 기회 제공 ▲몽골 소버린 AI·로보틱스·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협력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산업용 무선 사물인터넷 센서 전문 모넷코리아는 AI 예지보전 무선 계측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물류·식품 제조·화학 플랜트에 이어 운송 산업 전반까지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적용 대상에는 ▲축산 운송 차량 ▲농산물 냉장 운송 ▲위험물 탱크로리 ▲일반 화물·컨테이너 운송 차량이 포함된다. 무선 센서와 이동통신 기반 게이트웨이를 결합해 주행 중에도 실시간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핵심이다. 장세민 기자 semim99@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