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1. 오전 11:53:07★ 8.0
이더리움, 지분증명 전환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99% 이상 줄여
이더리움이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한 뒤 전력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99% 이상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케임브리지대 대안금융센터는 더 머지 이후 환경 부담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전력 수요는 99.96% 감소했고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환 전 대비 99.98% 줄어들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56.4% 전력은 지속가능 에너지로 구성됐으며, 노드 운영은 주로 미국, 독일, 핀란드, 프랑스 4개국에서 집중돼 있다.
💡 AI 분석: 이더리움 전환 사상의 환경적 영향력이 시장과 정책 측면에서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탄소 배출 감축 규모가 유럽 연합 전체 1년 에너지 소비량과 비교될 정도로 전략적 의미가 높다.
관련 엔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