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12. 오전 12:30:00★ 8.0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 이차전지 제조창업 혁신거점 조성…총 사업비 310억 투입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주도의 '2026년 제조창업 공유공장(광양) 구축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광양만권 이차전지 제조창업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9년까지 총 310억 원을 투입해 광양 익신산업단지 내 전남테크노파크 부지에 연면적 5644㎡ 규모의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구축한다. 해당 센터는 기술실증,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인증 및 정책연계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공정 유틸리티와 AI 기반 안전관리, IoT 환경관리 시스템 등을 갖춘 공유형 제조 인프라를 구축해 제조창업 초기 투자비용을 완화하고 전국 최초 수준의 유틸리티 기반 공유공장 모델을 형성할 계획이다.
💡 AI 분석: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집적지에 대한 대규모 제조 인프라 구축 및 정부·지자체·기관 간 협력 프로젝트로, 신재생에너지·전동화 산업 전략적 흐름과 연계된 중장기적 기술 혁신 신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