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ZDNet Korea· 2026. 7. 12. 오전 4:03:318.0

우체국 집배원, 복지·행정·환경 서비스 확대로 '국가행정 라스트마일' 진화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 행정, 환경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공공행정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국가행정 라스트마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 '복지우편' 도입을 계점으로 재난 구호를 넘어 상시 복지행정 전달 체계로 전환한 우정사업본부는 상반기에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행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립은둔 청년 모니터링, 식사권 보장형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어르신 도시락 배달, 국민연금 안심배달 등 사회적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행정 효율성과 국민 신뢰를 동시에 확보했다. 국가 통계조사 및 소상공인 철거비 지원 현지확인 사업도 전개 중이며,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전몰군경 유족 예우 활동에 참여한다.

💡 AI 분석: 지자체·행정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사회적 문제 해소와 공공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서비스 확대로 정책적 의의가 높음
관련 엔티티
원문 보기 (ZDNet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