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테크M (TechM)· 2026. 7. 13. 오전 12:06:53★ 7.0
[크립토 브리핑] 이란 공습에 중동 긴장감 고조...비트코인 9500만원대 횡보
트럼프 지시 미군 이란 추가 공습...투심 '공포' 지속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단행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17% 하락한 9557만 2189원에 거래됐다. 알트코인은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이더리움은 0.90% 오른 270만 6959원, 솔라나는 0.10% 하락한 11만 5211원을 기록했다. 리플(엑스알피)은 1.16% 내린 1628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21% 하락한 86만 835원에 거래됐다. 토종코인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위믹스는 4.76% 하락한 374원, 넥스페이스(NXPC)는 1.67% 내린 392원에 거래 중이다. 크로스는 2.07% 하락한 115원, 카이아는 0.86% 상승한 52원을 기록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엑스(X)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습이 군통수권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시라고 밝혔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31을 나타내며 여전히 '공포' 단계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편지수 기자 pjs@techm.kr
💡 AI 분석: 미군의 이란 공습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보도하며 전략적 정책 변화와 시장 반응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