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3. 오전 1:31:35★ 8.0
솔라나 초기 고래 지갑에서 18만 SOL 도난 의혹... 210억 원 규모 탈취 가능성 제기
솔라나(SOL) 초기 분배 물량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지갑에서 약 18만 900 SOL(1420만 달러)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돼 도난 가능성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가 잭XBT는 텔레그램을 통해 피해 지갑(HwtbQB...Pads)에서 도난 주소(Ffd1oB...C2bE)로 약 18만 1026 SOL이 이동했으며, 일부 자금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브리지된 것으로 분석했다. 초기 배분 물량이 집중된 고래 지갑의 보안 취약성과 대규모 자금 이동이 시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
💡 AI 분석: Solana 초기 분배 물량이 집중된 고래 지갑의 보안 취약성 노출은 대규모 자산 위탁(custody) 프로토콜에 대한 신뢰도 하락과 함께, 네트워크 안정성을 위한 강력한 규제 및 기술적 대응 압박을 가속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