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13. 오전 7:00:00★ 7.0
흔들리는 제주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 혈세 투입 후 정산 '나몰라라'
제12회 제주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IEVE)는 도비 5억 원 지원을 받아 개최되었으나, 1년 넘게 사업 집행 내역 및 결산 자료 제출을 미루고 있다. 행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조직적 부실을 넘어, 자생적 비즈니스 모델 부재와 지자체·중앙정부 예산 의존을 드러내며, 지방 자치 재정 투명성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13년간 누적된 수십억 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실적에 비해 결산 보고서와 감사 자료가 전무해, 공공 자금 사용의 명확성과 감시 메커니즘 부재를 지적받고 있다.
💡 AI 분석: 행사의 예산 투명성 부재 및 공공 자금 남용 의혹으로 정책적 영향력 있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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