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AI타임스 (AI Times)· 2026. 7. 14. 오전 11:40:00★ 8.0
미국 신규 발전 비용 최저치는 태양광·풍력…가스 발전 비용 15년 만에 최고
미국 신규 발전소 건설 시 대규모 태양광과 육상풍력이 가장 낮은 발전비용을 기록했으며,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유지된 것으로 분석됐다. 라자드 금융자문사에 따르면 육상풍력 LCOE 최저값은 메가와트시당 37달러(약 5만5500원), 태양광은 40달러(6만원)로 나타났다. 반면 복합가스발전 비용은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결합하면 태양광·풍력 LCOE가 소폭 증가했으나, 미국 세제 혜택 적용 시 비용이 16달러(2만4000원)까지 낮아졌다. 라자드는 재생에너지와 가스발전, 원전 등 다양한 설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AI 분석: 재생에너지 비용 트렌드 분석이 시장 구조변화와 정책 방향을 예측하는 전략적 신호로, 태양광·풍력의 경쟁력 강화가 신규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