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테크M (TechM)· 2026. 7. 14. 오전 5:57:095.0

울산시교육청도 '두레이' 쓴다...NHN두레이 "시도교육청 SaaS 첫 사례"

올인원 AI 협업 도구 '두레이'가 시도교육청까지 진출했다. NHN두레이는 울산광역시교육청에 '두레이'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 전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평생교육 시설을 관할하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이다. '두레이'는 지난 1일부터 교육청에 두레이 서비스를 'USEUP'이라는 명칭으로 정식 오픈했다. NHN두레이는 시도교육청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도입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울산시교육청은 '두레이'를 도입해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소통 창구를 통합 플랫폼으로 일원화했다. 메일, 메신저, 캘린더 등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두레이' 모바일 앱도 사용 가능하다. 울산시교육청은 '두레이' 오픈을 통해 내부 협업 환경을 활성화 하고 업무 환경을 혁신할 계획이다. 문서 출력과 대면 보고 절차를 최소화해 '종이 문서 없는 교육행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는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등 국내 유수 교육기관에서도 다년간 활용돼 왔다"며 "향후 울산 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도 두레이를 확산해 교육 현장 및 행정 업무를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경호 기자 lim@techm.kr 관련기사 - '자율형 기업' 전환에 SAP·삼성전기 한목소리..."AI-레디 데이터 준비해야" - '피의게임X' 흥행 탄 웨이브, 하반기 오리지널 콘텐츠 공세 나선다 - "주류-게임 이어 피자까지"...'콜라보 장인' 무신사, 도미노와 패션-미식 경계 허물다 - AI발 반도체 강세 '여전'...6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 "AI의 가치는 생산량 아닌 창작의 확장"...나규봉 NC AI 팀장이 말하는 AI 창작의 과제 - MS, 10억 갤럭시 사용자 접점 잃나...원드라이브 사진 동기화 종료 - 배그 중심 AI 서비스 확대하는 크래프톤...성준식 실장 "중계·안티치트·AI 동료 구현" - "트랙터 팔고 끝이 아니다" AI 더한 국가대표 농기계 대동, 플랫폼으로 '진화'

💡 AI 분석: 울산시교육청의 두레이 SaaS 도입은 교육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협업 도구 확산의 중요한 사례로, 산업 개발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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