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보안뉴스 (Boannews)· 2026. 7. 15. 오전 5:30:007.0

오탐 없는 엔드포인트 보안, ‘바이러스체이서 10 AI’ VB100 12회 연속 달성

시그니처 한계 넘은 능동형 방어 기술로 기업 내부 시스템 안전성 지원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SGA솔루션즈는 자사 차세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바이러스체이서 10 AI’(VirusChaser 10 AI)가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인증 ‘VB100’을 12회 연속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VB100’은 글로벌 보안 전문 평가기관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이 운영하는 성능 인증이다. 독립적인 테스트 환경에서 실제 악성코드 탐지 성능과 오탐(False Positive) 여부를 검증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에 연속 인증을 획득한 ‘바이러스체이서 10 AI’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다. 기존 시그니처 기반으로 알려진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것을 넘어 알려지지 않은 신종 및 변종 위협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능동형 방어 체계를 갖췄다. 일반적으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은 악성코드 탐지율이 높고, 정상 파일을 악성으로 오인하는 오탐률(False alarms)이 낮을수록 우수한 성능으로 평가받는다. SGA솔루션즈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12차례 ‘VB100’ 평가에서 모두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 평가 과정에서 오탐률 0%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제품의 악성코드 탐지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이 국제 무대에서 지속 검증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탐지 기술과 행위 분석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신종 및 변종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 AI 분석: 차세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글로벌 인증 성공이 시장에서의 기술적 차별화를 선사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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