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5. 오후 1:24:02★ 8.0
티오리, 온디멘드 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 출시
오펜시브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Theori)는 AI 기반 취약점 탐지 플랫폼 '진트(Xint)'를 기반으로 한 온디멘드형 진단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 진트 펄스는 AI 기반 블랙박스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웹(Xint Web)'의 점검 성능을 유지하면서,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 대상으로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규모 상시 방어 체계 구축이 필요한 '진트 웹'과 달리, 특정 애플리케이션 하나부터 기업에 맞는 부담 없는 시작이 가능하다. 티오리는 '진트 펄스'가 저가형 다운그레이드 버전이 아닌 고성능 AI 엔진을 기반으로 스캔 깊이와 진단 퀄리티를 동일하게 유지하며, 단일 자산 테스트에도 실제 공격 경로와 재현 코드 포함한 최고 수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총괄 곽경주 책임자는 '자산 규모와 관계없이 취약점 위험성은 동일하므로, 진트 펄스는 다양한 기업에 실시간 보안 보장을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AI 분석: Theori의 Xint Pulse 출시로 중소기업 대상 AI 모의해킹 진입 장벽이 낮아지며 자동화 보안 검증 시장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기존 수동 테스트 업체의 사업 모델이 압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