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5. 오전 10:11:01★ 6.0
동성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횡령·배임 혐의 지연공시 제재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한국거래소는 전문 의약품 기업 동성제약(002210)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2025년 6월 27일 발생한 횡령·배임 혐의 사실을 2026년 6월 23일에야 공시한 지연공시가 그 내용이다. 지정·부과일자는 2026년 7월 16일이다. 부과벌점은 6점이며, 기 부과벌점 14.5점에 이번 벌점을 더한 누계벌점(환산적용벌점)은 15.6점으로 기재됐다. 누계벌점은 개정 규정 시행일인 2026년 7월 1일 이전 기 부과벌점 14.5점에 3분의 2를 환산한 9.66점과 당해 벌점 6점을 합산해 산정됐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 제2항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에 해당한다고 명시됐다. 공시위반제재금은 6000만원으로 부과됐다.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는 미해당으로 기재됐으며, 근거 규정은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5조 및 제38조의2다. 동성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684억원, 부채총계 1451억원이며 자본총계 234억원이다. 매출액은 872억원, 영업손실은 101억원, 당기순손실은 257억원이다. 동성제약은 1990년 1월 1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동성제약의 주가는 2026년 07월 15일 16시 10분 기준 973원이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AI 분석: 규제 위반 및 벌금 부과 등 기업의 내부 관리 문제를 다루고 있으나, 시장 전망이나 전략적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의미 있는 산업 개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