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5. 오전 9:17:02★ 5.0
인베니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한국거래소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인베니아(079950)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내용은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미공시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지정예고일은 2026년 7월 15일로 기재됐다. 최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2026년 8월 10일이다. 최근 1년간 인베니아에 부과된 불성실공시 벌점은 0.0점이며,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다.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해당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이면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또한 동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해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0점 이상이 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 제1항 제12호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 인베니아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64억원, 부채총계 507억원이며 자본총계 157억원이다. 매출액은 184억원, 영업손실은 86억원, 당기순손실은 127억원이다. 인베니아는 2005년 2월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베니아의 주가는 2026년 07월 15일 16시 10분 기준 816원이며, 전일 대비 9원(−1.09%) 하락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공시불이행)
💡 AI 분석: 불성실공시로 인한 벌칙 및 상장적격성 심사 예고로 산업 규제 변화에 대한 의미 있는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