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TechCrunch· 2026. 7. 15. 오후 6:04:06★ 8.0
Thinking Machines, 일괄적 AI 대응을 위한 첫 개방형 모델 'Inkling' 출시로 베팅 강화
전직 OpenAI CTO 마이라 멀라티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Thinking Machines Lab이 첫 자체 AI 모델 'Inkling'을 공개하며, OpenAI, Anthropic, Google 등 주요 기업의 플래그십 모델과 달리 개방형 가중치 구조로 외부 개발자가 직접 다운로드 및 수정이 가능하다. Inkling은 975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추고 있으며, 각 작업에선 410억 개의 파라미터만 사용해 대규모 모델의 실행 속도와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450조 개의 토큰을 기반으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영상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학습해 다양한 태스크에 대응하지만, 현재는 텍스트 출력에 한정되어 있다. 이는 1년 반간 공개되지 않은 AI 인프라 구축 이후의 첫 공개 성과로, 이전 5월 발표된 '인터랙션 모델'에서 언급된 대화형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AI 분석: Inkling의 개방형 가중치(open-weights) 전략은 OpenAI, Anthropic 등 기존 폐쇄형 모델 강자들의 해자를 위협하며, AI 개발 생태ের Ecosystem 력징로, AI 개발 생태계가 중앙 집중식 API 중심에서 로컬 최적화 및 커뮤니티 기반 혁신으로 재편되는 신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