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nse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16. 오전 1:11:11★ 9.0
당정,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결정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통해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신설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카이스트 등 과학기술 중심지에 최첨단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고, 자율적 학사 운영과 전문화된 군 훈련 체계를 도입해 국제적 소양을 갖춘 미래 국방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간 교수 비중을 50%로 확대하고 국립대학 수준의 보상 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육 혁신 방안도 마련했다. 장기적으로 자운대를 국방교육 허브로 조성하고, 기존 군 사관학교는 기념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 AI 분석: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통합 및 과학기술 중심의 단일 체제 구축은 첨단 기술 기반의 차세대 지휘 역량을 강화하며, 이는 향후 국방 R&D 생태계와 전문 인력 양성 간의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