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6. 오전 1:33:528.0

김병주·MBK, 홈플러스 DIP 2000억 전액 연대보증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전액에 대한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리츠의 대출 의결이 확정되면 해당 금액 전액에 대해 직접 연대보증을 부담할 방침입니다. 이는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재정 지원의 일환으로, 이전에 보류된 사재 출연과 현금 지원 등과 더불어 총 600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이 이뤄지게 됩니다. MBK파트너스는 회생절차 지속 시 기업 가치 유지와 경영 정상화 가능성을 강조하며,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 AI 분석: MBK파트너스의 전격적인 연대보증 결정은 홈플러스의 파산 리스크를 일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향후 기업 가치 정상화 이후를 겨냥한 매각(M&A)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시장에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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