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6. 오전 1:23:038.0

GS건설,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복합시설 공사 5716억원 수주

종합건설사 GS건설(006360)이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2026년 7월 15일 체결하며 5716억7689만원(부가세 별도) 규모의 수주를 올렸습니다. 해당 사업은 용산구 원효로1가 44-7 일원에 지하 8층부터 지상 39층까지 공동주택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업무시설 1개동 및 판매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실착공일 기준 54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이는 GS건설 연간 매출액(12조4503억원)의 4.59%에 해당하는 규모로,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자산총계 18조4598억원, 부채총계 12조9363억원, 매출액 12조4503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한 기업의 중요한 신규 수주입니다.

💡 AI 분석: GS Construction의 용산 문배지구 대규모 수주는 핵심 입지의 도시 정비 사업에 대한 전략적 집중을 시사하며, 이는 서울 주요 요충지 개발권을 둘러싼 대형 건설사 간의 경쟁 심화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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