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6. 오전 1:09:458.0

감독도 AI 시대…오픈아트, 극장서 '바이브 디렉팅' 선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오픈아트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의 AMC 영화관에서 AI 영상 생성 도구 '디렉터' 광고를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영화관을 포함해 빌보드와 디지털·소셜 채널로 확대될 계획이다. 디렉터는 사용자가 아이디어와 시각적 스타일, 서사 구조를 대화형으로 입력하면 최대 5분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는 AI 도구다. 오픈아트는 이번 광고도 디렉터로 제작했으며, '바이브 디렉팅'을 새로운 창작 방식으로 확산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영화관을 선택한 배경에는 할리우드의 AI 거부감이 있었으나, 스텔라 관(Stella Guan) 오픈아트 총괄는 해당 관객층이 제품과 맞는다고 설명했다. AI에 대한 우려와 창작자들의 입장 차이, 광고 내용, 기업 배경 등도 소개되었다.

💡 AI 분석: AI 기반 콘텐츠 생성 도구의 영화관 진출이 산업 혁신과 창작 방식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전략적 신호로, 미디어 및 블록체인 분야의 주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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