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보안뉴스 (Boannews)· 2026. 7. 16. 오전 6:24:007.0

유비파이, 국방·엔터테인먼트 드론 기술로 주목

[송도=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화려한 드론쇼로 잘 알려진 드론 전문기업 유비파이(UVIFY)가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장거리 공격 드론을 선보였다. 유비파이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서 군집 드론 라이트 쇼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기네스 기록 4개를 획득했다. 이번에 선보인 장거리 공격 드론은 청해부대에 납품해 실제 작전에 활용되고 있다. 최대 20㎏의 물자를 운송할 수 있으며, 40분 이상 비행이 가능해 현재에는 주로 정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유비파이 관계자는 “현재 장거리 공격 드론은 군집 드론 기술을 통해 한 명의 조종자가 최대 12대까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단손한 이동뿐만 아니라 타깃 근처까지 군집으로 이동 후 드론이 개별로 공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구조로 국방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 AI 분석: 국방 기술 혁신이 실제 작전에 활용되는 것으로, 군사적 전략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주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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