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한컴위드, 일본 기업에 AI 보안 솔루션 소개 등 단신
■ 한컴위드(대표 송상엽)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NIKKEI)가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에서 자사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한컴위드는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 무자각 지속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 TLS/SSL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한컴 UCLM’ 등 주요 솔루션을 선보였다. ■ BHSN(대표 임정근)은 계약 AI 플랫폼 '앨리비'에 무료 전자서명 기능을 추가하고, 계약서 작성·검토부터 체결·보관·이행 관리까지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BHSN은 지난 6월 출시한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와 계약·법률 질의응답 서비스 ‘앨리비 에이전트’를 ‘앨리비’로 통합했다. 담당자는 계약 체결 전 필요한 법률 정보와 유의사항을 AI에 질문하고, 계약서 작성과 전자서명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사업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멀티모달 AI 기반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 ‘AI STS'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등재돼 국내 기업 고객에게 공급된다. AI STS는 산업 현장에서 고객 응대 과정을 영상과 음성, 텍스트로 분석해 개인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 스카이월드와이드(대표 신재혁)는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 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전략포럼'에서 피지컬 AI 주권 확보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DB) 기반 데이터 기술과 디지털 트윈 기반 합성 데이터 인프라와 로봇 고도화 방향 등을 설명했다. 이에 관계사인 스카이인텔리전스가 ABB 로보틱스, 엔비디아와의 협력 체계도 소개했다. ■ 베슬AI(대표 안재만)는 지난 12일 서울 네이버 D2SF 강남에서 열린 '랄프톤 @ICML: 오토 리서치'에 GPU 컴퓨팅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가 연구를 자동화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AI 에이전트가 다수의 실험을 통해 논문을 작성·평가하는 과정을 투 트랙으로 나눠 진행했다. 총 13개 팀이 포스터 세션에 진출했으며, 베슬AI는 참가 팀에 자체 플랫폼 크레딧과 GPU 컴퓨팅 환경을 지원했다. 김해원 기자 hwkim@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