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6. 오전 9:02:088.0

녹십자, 오창공장 신규 생산라인에 1400억원 투자 결정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006280)가 오창공장에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14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투자 구분은 신규시설투자이며 투자 대상은 오창공장 신규 생산라인이다. 투자목적은 차세대 면역글로불린 제품 확장을 위한 신규 생산라인 투자로 명시됐다. 투자금액은 1400억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조3943억원 대비 10.0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투자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기타 중요사항으로는 투자금액이 회사가 계획한 생산라인 투자집행 금액이며, 투자 진행에 대한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됐다고 보고됐다.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 발생 시 정정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녹십자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조9711억원, 부채총계 1조5768억원이며 자본총계 1조3943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9913억원, 영업이익은 691억원, 당기순손실은 297억원이다. 녹십자는 1989년 8월 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녹십자의 주가는 2026년 07월 16일 16시 10분 기준 12만2800원이며, 전일 대비 1300원(+1.07%) 상승했다. 신규시설투자등

💡 AI 분석: 신규 생산라인 투자로 차세대 면역글로불린 제품 확장에 집중되어 중요한 전략적 신호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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