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6. 오후 11:59:00★ 8.0
미라 무라티 설립 씽킹머신스랩, 첫 AI 모델 '잉클링' 공개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씽킹머신스랩이 첫 인공지능 모델 '잉클링'을 발표했다. 잉클링은 9750억개 매개변수를 가진 멀티모달 모델로, 텍스트·이미지·오디오 입력을 지원하며 100만토큰 문맥 처리를 제공한다. 사전학습에 45조토큰을 사용했고, 클라우드 플랫폼 '팅커'에서 파인튜닝이 가능하다. 에이전트 작업에서 네모트론 3 울트라 대비 30%포인트 높은 74.1% 성능을 보이면서도, 중국 모델인 Z.ai GLM 5.2는 터미널 벤치 2.1에서 82.7%를 기록하는 등 경쟁력은 분명하다. 무라티는 2024년 9월 오픈AI를 떠난 후 2025년 2월 씽킹머신스랩을 설립했으며, 7월 기업가치 120억달러 기준 20억달러 투자 유치를 성공했다.
💡 AI 분석: 신규 AI 모델의 기술적 성능과 글로벌 벤치마크 비교 데이터, 주요 투자자 참여 등 전략적 기술 경쟁력 신호가 포함되어 전반적인 시장 의미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