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ductorZDNet Korea· 2026. 7. 17. 오전 7:00:02★ 5.0
타타, 인도 첫 반도체 웨이퍼 '90나노'로 출발…자급화 장벽에 대한 실감
인도 타타그룹의 반도체 계열사 타타 일렉트로닉스가 성숙 공정 기반의 반도체 웨이퍼 생산을 시작한다. 서부 구자라트주 돌레라 팹에서 90nm 공정 기술을 적용해 저가형 산업용 장비 및 자동차용 칩 제조를 준비 중이다. 이는 타타 선이 발표한 28nm 공정에 비해 기술적으로 후퇴한 수준으로, 업계에서는 단기 실행 가능성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타타 일렉트로닉스는 28nm가 여전히 핵심 제품군이라며, PSMC와의 협력 통해 다양한 기술 노드를 점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 AI 분석: 반도체 제조 기술 수준의 기존 계획 대비 후퇴 및 산업 내 비판을 반영한 중간 규모 산업 개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