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nseDefense News· 2026. 7. 17. 오후 5:35:368.0

캐나다, 현지생산 차량 14억 달러 투자 확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빅토리아에서 발표된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4년 내 190대의 전투 지원 차량을 확보하기 위해 20억 캐나다 달러(14억 미국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온타리오 주 런던에 소재한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 캐나다(GDLS-Canada)에 수여되었으며, 캐나다 총리 마크 케어니는 7월 16일 이 계약을 발표했다. 캐나다는 또한 GDLS-Canada에 우크라이나를 위한 추가 35대 전투 지원 차량을 건설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전에 캐나다가 우크라이나에 이미 89대를 기증한 바 있다. 새 구매로 캐나다 육군의 휠드라이트 전투 지원 차량은 360대에서 550대로 늘어난다. GDLS-Canada는 2019년 8월에 처음 360대 차량 계약을 수주했으며 현재 이미 배송이 완료됐다. ACSV(전투 지원 차량)는 8가지 변형으로 ambulance(구급차), command post(지휘소), troop/cargo(군수/화물), electronic warfare(전자전), maintenance and recovery(정비 및 구조), mobile repair team(이동 수리팀), fitter/cargo(수리기/화물), engineer(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GDLS-Canada의 Light Armored Vehicle 6.0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어 육군의 교육 및 유지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현재 ACSV는 캐나다 주도의 NATO 다국적 작전에 배치되어 있다.

💡 AI 분석: 대규모 국방 계약과 우크라이나 지원 차량 생산이 포함된 전략적 군사 협력이 geopolitics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약으로, 군사-industrial 복합체의 전략적 중요성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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