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SpaceNews· 2026. 7. 18. 오전 12:00:20★ 8.0
NASA, 드레퍼 달 착륙선 임무 중단
워싱턴 — NASA와 드레퍼는 달 착륙선 임무 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우주선 개발 지연으로 인한 결정이다. 2022년 7월에 계약된 CLPS(민간 달 화물 서비스) 프로그램의 CP-12 작업 계약은 7300만 달러 가치가었으나, NASA는 착륙선 재설계 지연으로 인해 향후 목표 달성 시점이 2030년대 중반으로 약속되자 타임라인이 불투명해지며 계약을 종료했다. 이와 관련, 일본 달 착륙선 개발사 이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인 이스페이스-US도 드레퍼와의 계약을 중단했다. 이스페이스는 CLPS 작업 계약 종료로 인해 자체 계약도 취소한다고 밝혔다.
💡 AI 분석: NASA와 Draper의 계약 해지는 CLPS 프로그램의 불확실성을 증폭시켜, 민간 달 물류 시장의 상업화 타임라인을 2030년대 중반 이후로 지연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