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nomy_drone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18. 오전 1:19:008.0

죽스, 화재 현장 오진입 사고 후 로보택시 105대 소프트웨어 리콜 발표

Amazon 자회사 죽스가 공공도로 운행 중인 로보택시 105대 전량을 소프트웨어 리콜했다. 6월 20일 화재 현장 오진입 사고 후 조사 결과, 차량은 연기로 인식 장애를 겪고 급제동해 내부에 멈춘 것으로 드러났다. 죽스는 NHTSA와 협의해 7월 15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연기 감지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대응 메커니즘을 추가했다. 이 사고로 인해 NHTSA가 자율주행차 업체에 응급 대응 장애 금지 촉구하며, 웨이모 등 다른 업체도 유사한 리콜 조치를 발표했다.

💡 AI 분석: Zoox의 소프트웨어 결함과 업계 전반의 리콜 조치는 NHTSA의 규제 감독 강화를 예고하며, 모든 Level 4 자율주행 업체들이 서비스 확장 속도보다 엣지 케이스(edge-case)에 대한 안전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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