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nomy_droneZDNet Korea· 2026. 7. 18. 오전 6:27:328.0

10시간 이상 비행하는 대형 고정익 드론 주목…공기 주입식 기술로 항공 점검 혁신

수천㎞ 길이의 파이프라인이나 광범위 지역을 저비용으로 점검할 수 있는 공기 주입식 고정익 드론 'dAS10'이 개발되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타트업 셀레스트 에코플라이어스가 개발한 이 드론은 8m 길이의 가압 섬유 외피와 공기 주입식 날개를 통해 적은 에너지로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5kg 장비 탑재 및 10시간 이상 자율 비행이 가능하다. 2026년 4분기 상용 시험을 앞두고 있는 dAS10은 항공 점검 분야에서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받고 있으며, 향후 물류 및 해양 감시 분야로 활용 범위 확대가 예상된다.

💡 AI 분석: Celeste Ecoflyers의 dAS10이 선보이는 저에너지 장시간 비행 기술은 에너지 및 물류 인프라 점검 시장의 운영 비용(OPEX)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것이다.
원문 보기 (ZDNet Korea) →
10시간 이상 비행하는 대형 고정익 드론 주목…공기 주입식 기술로 항공 점검 혁신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