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19. 오전 12:57:41★ 8.0
기업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한 '서울형 R&D', 사업화까지 연결
서울시가 20년간 추진한 대표 연구개발(R&D) 지원 정책인 '서울형 R&D'가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투자, 실증,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020~2024년 기준 지원 기업들의 누적 매출은 5389억원, 투자 유치 4673억원, 일자리 6035개를 기록하며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23곳이 코스닥 상장하는 등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테크서밋'으로 확대된 플랫폼을 통해 병원·대학·투자기관·대기업이 협력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 AI 분석: 서울시의 R&D 지원 모델이 기술 개발을 넘어 상장 및 사업화로 연결됨에 따라, 지자체 주도의 독자적인 딥테크 유니콘 육성 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