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19. 오전 12:30:008.0

전북도, 연구·교육·실증·인증 통합 '피지컬 AI 허브' 구축 가속화

전북특별자치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교육·실증·인증을 통합한 '피지컬 AI 허브' 구축을 가속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 발표와 연계해 로봇·자율주행·농기계 등 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 기술 R&D, 교육, 실증, 인증을 연계해 반복 학습과 수행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주·완주 지역을 R&D 중심지로, 군산은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 새만금은 로봇 파운드리 및 AI 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한 미래 산업 단계, 익산은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 푸드테크, 김제는 농업로봇 및 농건설기계 실증 분야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북대·KAIST와 공동으로 실제 공장 환경을 반영한 피지컬 AI 실증공장도 추진 중이다. 전북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 전략 수립 용역도 진행 중이다.

💡 AI 분석: 전북의 Physical AI 허브 구축은 Hyundai Motor Group의 대규모 투자와 맞물려 대한민국 로봇 및 자율주행 산업의 R&D부터 제조, 실증, 인증까지의 밸류체인을 통합하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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