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ZDNet Korea· 2026. 7. 20. 오전 2:09:118.0

비자, 디지털자산 사업 속도…스테이블코인 발행·정산 플랫폼 출시

비자(VISA)가 금융사, 기업이 기존 결제망과 연계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거래, 정산 등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비자는 ‘비자 스테이블코인 플랫폼(VSP)’을 20일 공개했다. VSP는 결제 사업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이용, 보관, 상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 결제, 정산 절차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접목할 수 있다. 비자가 기존에 제공해 온 서비스와 상호운용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 두나무, 자체 블록체인서 활동할 빌더·개발자 발굴 나서2026.07.20 - [크립토하나] FOMC 앞둔 한 주…비트코인, 경제지표·중동 리스크 '예의주시'2026.07.20 - 앱토스 "클래리티법, 금융사·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촉진할 것"2026.07.20 - 헥토파이낸셜,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만든다…’x402’ 재단 합류2026.07.20 오픈 스탠다드가 내놓은 스테이블코인 ‘오픈USD’를 지원한다. 오픈USD 발행, 소각 등을 할 수 있는 기능과 법정화폐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온체인 월렛 인프라를 제공한다. 한편 비자는 “고객사 활용 사례를 테스트, 개선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더 넓은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AI 분석: 주요 전략 신호로, 선도적인 결제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도입하며 시장 구조 변화 가능성이 제시됨
원문 보기 (ZDNet Korea) →
비자, 디지털자산 사업 속도…스테이블코인 발행·정산 플랫폼 출시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