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자회사 안다르 완전자회사 편입 결정...주식교환일 9월 22일 예정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에코마케팅이 자회사 안다르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교환ㆍ이전계약일은 2026년 7월 20일로 기재됐다. 주식교환일은 2026년 9월 22일로 예정됐다. 교환 대상법인인 안다르는 에코마케팅의 자회사로, 의류 제조·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안다르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506만6896주, 종류주식 9만2648주로 명시됐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안다르의 자산총계는 1834억1785만원, 부채총계는 978억9784만원, 자본총계는 855억2001만원, 자본금은 25억3345만원으로 보고됐다. 교환 비율은 1:0으로, 에코마케팅은 안다르 주식교환의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거나 자기주식을 이전하지 않는다. 교환대상 주주들이 소유한 안다르 주식은 에코마케팅으로 이전되며, 에코마케팅은 그 대가로 안다르 보통주 1주당 현금 4만3134원을 교부할 예정이다. 안다르의 주식교환 반대 주주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교환일 이전에 취득하는 자기주식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1주당 4만3134원이 지급된다. 주식교환 이후 안다르는 에코마케팅의 100% 완전자회사로 존속할 예정이다. 에코마케팅은 주식교환 완료 후에도 존속법인으로 계속 남는다. 본건 주식교환이 우회상장에 해당하지 않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도 아닌 것으로 명시됐다. 주식교환ㆍ이전 반대의사 통지접수기간은 에코마케팅 기준 2026년 7월 20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지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8월 19일이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9월 9일까지, 구주권 제출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로 기재됐다. 안다르 기준 주요 일정은 주주확정기준일 2026년 8월 3일, 주식교환ㆍ이전 반대의사 통지접수기간 2026년 8월 3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지, 주주총회 갈음 이사회 예정일 2026년 8월 19일로 명시됐다. 이번 주식교환의 목적으로는 의사결정 구조 단일화와 소수주주 보호가 기재됐다. 에코마케팅은 단일화된 의사결정 체계를 통해 에슬레져 산업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비상장회사인 안다르의 소수주주에게 유동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명시했다. 향후 구조개편과 관련해서는 에코마케팅이 모회사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을 무증자 합병하고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해산할 예정으로, 잠정 합병기일은 2026년 9월 1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풋옵션 등 별도 계약은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명시됐다. 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주식교환ㆍ이전 결정 ㈜에코마케팅은 모회사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를 무증자 합병하고 모회사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는 해산할 예정입니다(잠정 합병기일 2026년 9월 1일). 그 외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하여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