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ductorTom's Hardware· 2026. 7. 20. 오후 6:13:219.0

타이완, 전 TSMC 관리자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 의심해 기소… 첫 국가보안법 적용 사례

타이완 검찰은 전 TSMC 부관리자 천 모씨를 중국으로 반도체 기술 유출 의심으로 기소해 7년형을 요청했습니다. 천씨는 지난 5월 말부터 구속 상태이며, 검찰은 타이완의 국가핵심기술 포함 21건의 기밀문서를 중국에 전달하려 한 혐의를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TSMC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이 의심스러운 점을 탐지해 모든 위조복사 문서를 회수했으며, 이 사건은 중화민국과 중국 간 기술 분쟁의 전략적 의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이 중국 정부의 해외 스파이 활동 탐색을 위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 AI 분석: TSMC 내부 기술 유출 시도는 대만 정부의 국가보안법 적용을 가속화하며, 반도체 핵심 인력과 IP에 대한 지정학적 보안 통제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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