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21. 오후 1:30:00★ 6.0
40도 폭염 대비… 일본 '인간 냉장고' 출시
매년 반복되는 40도 이상 폭염에 대비해 일본에서 '인간 냉장고'라는 별명을 받는 개인용 냉각 부스가 출시됐다. 일본 냉장·자판기 제조업체 SDRS가 개발하고 산업용품 공급업체 트루스코 나카야마가 판매하는 '도히에몬박스'는 야외 작업자들의 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설계됐다. 이 부스는 콘센트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며, 내부 온도를 15℃로 유지해 머리·목·어깨 등 신체 부위에 집중 냉각을 제공한다. 에너지 효율성과 저비용 운영을 강점으로 하며, 20분 자동 차단 기능과 3단계 풍량 조절이 특징이다.
💡 AI 분석: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폭염이 산업 현장의 안전 보건 표준을 재정의하며, 정밀 온도 제어를 갖춘 특화된 냉각 기술 솔루션 시장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