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포티투마루, 디지털 포럼서 K-팔란티어 전략 공유 등 단신
■ 포티투마루(대표 김동환)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차 글로벌 디지털 포럼’에 참가해 한국 국방 AX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투마루는 'AI 기업의 국방 진출, K-팔란티어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 팔란티어의 방법론은 도메인 지식과 개발 역량을 결합한 AI 전방배치 엔지니어(FDE)가 핵심이라며 이를 현지화하기 위한 3단계 전략을 제안했다. ▲방산 실무자에게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개발 권한을 부여하는 ‘방산 FDE 육성’ ▲개별 FDE가 개발한 솔루션을 방위산업계가 활용하는 ‘국방용 깃허브' 구축 ▲FDE 출신의 'AI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이다. ■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뉴욕대학교 트라이엄 글로벌 EMBA 재학생과 교수진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메가존산학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트라이엄 글로벌 EMBA 과정을 수강하는 20여개국 글로벌 기업 현직 임원들의 서울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사업 스토리와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전략을 소개했다. ■ LG CNS(대표 현신균)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이달 28일부터 전문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 엔지니어 1만명 양성을 목표로 정부에서 총 1300억원을 투입하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AI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에이전틱 AI 서비스 개발과 지식 그래프 기반 AI 데이터 엔지니어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원 기자 hwkim@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