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1. 오전 10:17:015.0

인터지스, 계열사 동국인베스트먼트 운용 펀드에 50억원 출자 결정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화물 운송 기업 인터지스(129260)가 계열사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벤처펀드에 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인터지스는 특수관계인(계열회사)인 동국인베스트먼트와의 수익증권 거래를 결의했다. 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가칭)이며, 거래금액은 50억원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일자·잔액·기간·수익증권 명칭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 규모다. 구성은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140억원, 인터지스 50억원, 동국홀딩스 50억원, 동국인베스트먼트 10억원 등으로 기재됐다. 납입방식은 수시납(capital call)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펀드 운용 기간은 조합 성립일로부터 8년이며, 만기일도 동일하게 조합 성립일로부터 8년이다. 거래 목적은 유망 신기술사업자 발굴 및 투자로 명시됐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 인터지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996억원, 부채총계 2031억원이며 자본총계 2966억원이다. 매출액은 7090억원, 영업이익은 198억원, 당기순이익은 105억원이다. 인터지스는 2011년 12월 16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도로 화물 운송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터지스의 주가는 2026년 07월 21일 16시 10분 기준 1930원이며, 전일 대비 17원(−0.87%) 하락했다.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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