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1. 오전 9:17:055.0

베셀, 주식병합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한국거래소는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베셀(177350)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상 종목은 베셀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일시는 2026년 7월 24일이며, 만료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이며, 기타 사유로는 주식병합이 기재됐다. 베셀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84억원, 부채총계 171억원이며 자본총계 413억원이다. 매출액은 166억원, 영업손실은 26억원, 당기순이익은 177억원이다. 베셀은 2015년 6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베셀의 주가는 2026년 07월 21일 16시 10분 기준 784원이며, 전일 대비 41원(+5.52%) 상승했다. 주권매매거래정지(주식의병합,분할등전자등록변경,말소)

💡 AI 분석: 주식병합으로 인한 주권매매거래정지 관련 정보로, 의미 있는 산업 개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요 전략적 신호로 보기 어렵다.
원문 보기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베셀, 주식병합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