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테크M (TechM)· 2026. 7. 22. 오전 1:35:40★ 8.0
뷰티 신제품은 에이블리부터…브랜드들, '선론칭 성지'로 몰린다
국내 뷰티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무대로 에이블리를 선택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에이블리가 뷰티 브랜드들의 '테스트베드'이자 흥행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올해 상반기 진행한 주요 뷰티 브랜드 선론칭 프로젝트에서 신규 고객 유입과 거래액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월간 활성 이용자(MAU) 1000만명을 기반으로 한 높은 트래픽과 1020세대 중심의 뷰티 관심 고객층이 맞물리면서 브랜드들의 신제품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나 자사몰 대신 플랫폼 단독 선출시 전략이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트렌드 변화가 빠른 색조 시장에서는 젊은 소비자 집중 플랫폼에서 먼저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공식화되고 있다.
💡 AI 분석: 뷰티 브랜드의 에이블리 선론칭 확산은 마케팅 주도권이 자사몰이나 오프라인 중심에서 1020 세대 트래픽이 집중된 플랫폼 생태계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