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2. 오전 7:02:04★ 7.0
로아앤코홀딩스, 종로구 토지·건물 174억원에 양도…재무구조 개선 목적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로아앤코홀딩스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74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도 대상 자산은 382.2㎡ 규모의 토지와 1만4570.42㎡ 규모의 건물로, 이는 보고서 작성 기준 자산총 액 796억4987만원의 21.85%에 해당한다. 매각 목적은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며, 차입금 상환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거래 상대방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틀라스링크(자본금 34억6212만원)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다. 계약금 및 중도금 60억원은 2026년 7월 22일 지급되었으며, 잔금 114억원은 기채무금액 110억원과 임대보증금 4억원이 상계처리되어 실제 지급액은 없는 것으로 명시되었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7월 22일, 등기예정일은 2026년 8월 21일로 기재되었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7월 22일에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주요사항보고서에 따르면 유형자산 양도 결정 사항은 없음.
💡 AI 분석: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 매각으로 대규모 재정 개편을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