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TechCrunch· 2026. 7. 22. 오후 1:28:368.0

Cascade, 350만 달러 투자 유치해 건설업체가 프로젝트 찾고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

2025년에 출범한 Cascade는 건설업계의 프로젝트 확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앤드레센 휘로프 스피드런, 아다 벤처스, 스노블 스타트업 펀드로부터 350만 달러의 시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설립자인 한니아 지아와 조아나 페레이라 공동설립자는 건설업체들이 일관되게 일하기 어려운 문제를 목격하며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페레이라 씨는 "내 어머니가 건설업체에 소재를 판매하는 회사에서 일했고, 제 할아버지는 중동에서 저택을 짓는 엔지니어셨다"고 전하며, "기술은 뛰어나지만 적절한 도구 없이 더 많은 작업을 얻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아 씨는 현재 건설 프로젝트 추적 과정을 "지속적인 보물 탐험"이라고 묘사하며, 미국 주, 도시, 구, 카운티, 연방 기관 포털을 모두 검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ascade는 건설 업계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AI 분석: 건설 프로젝트 소싱의 디지털화는 파편화된 시장 내 투명성을 높여 기존 중개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하고 공급망 경쟁 격화를 가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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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cade, 350만 달러 투자 유치해 건설업체가 프로젝트 찾고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