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일렉트로닉스, 308억원 규모 고성능 서버 장비·부품 공급 계약 체결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전력증폭기모듈 제조 기업 PS일렉트로닉스(332570)가 308억7720만원 규모의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총액은 308억7720만원(부가가치세 제외)이며, 이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254억7658만원의 24.61%에 해당한다. 계약은 조건부 계약 없이 전액 확정 계약으로 체결됐다. 판매·공급 대상 품목은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이며, 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공급방식은 외주생산으로 명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이며, 시작일은 주문서 발행일(수령 확인일) 기준이고 종료일은 최종 납품 기한일이다. 계약금은 선급금 없이 총 계약금액 전액을 2026년 11월 20일까지 지급하는 조건이다. 계약상대방의 기업명, 최근 매출액, 회사와의 관계, 납품 품목 등 계약상대방 관련 정보는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되지 않았으며, 공시유보 기한은 2026년 11월 20일로 명시됐다. 계약기간 및 계약내용은 진행 과정에서 계약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주요사항 변경 시 정정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PS일렉트로닉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319억원, 부채총계 986억원이며 자본총계 1333억원이다. 매출액은 1255억원, 영업이익은 39억원, 당기순이익은 164억원이다. PS일렉트로닉스는 2020년 7월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전자부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PS일렉트로닉스의 주가는 2026년 07월 22일 16시 10분 기준 6930원이며, 전일 대비 280원(+4.21%) 상승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