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보안뉴스 (Boannews)· 2026. 7. 23. 오전 6:59:008.0

위즈코리아, iM뱅크와 개인정보 보호 및 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계약 체결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시중은행 iM뱅크(옛 대구은행)의 개인정보 보호 및 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위즈코리아는 제1금융권 대형 보안 레퍼런스를 추가 확보하게 되면서 금융권 영업 확대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WEEDS BlackBox Suite 중심으로 통합 소명관리 시스템(Board+)과 권한변경 이력 관리 시스템(ALM)을 연계해 개인정보 접근 내역을 추적·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AI 기반 이상행위 탐지 기술도 도입되어 내부 위협 대응에 활용되며, 정부 규제 충족 및 컴플라이언스 수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AI 분석: 위즈코리아의 iM뱅크 수주는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통한 제1금융권 레퍼런스 확보를 의미하며, 이는 고도의 규제 준수가 필요한 대형 금융사 대상의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화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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