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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장내매수로 취득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JB금융지주(175330)가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 대상은 보통주식 375만9398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000억원이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기재됐다. 소각할 주식 수량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22일 기준 종가 2만6600원을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소각 주식 수량과 소각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7년 1월 29일까지이며, 취득 방법은 장내매수다.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단, 취득 예정기간 시작일은 신탁계약일이며 실제 매입이 시작되는 시기는 계약일과 상이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자기주식 취득 완료 후 취득한 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 규정에 따른 것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이므로 발행주식 총수(보통주식)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사외이사 8명이 참석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JB금융지주는 2013년 7월 18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금융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JB금융지주의 주가는 2026년 07월 23일 16시 10분 기준 2만5550원이며, 전일 대비 1050원(−3.95%) 하락했다. 주식소각결정
💡 AI 분석: 주식 소각은 금융 부문에서의 의미 있는 개발을 반영하나, 전략적 전환 신호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