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24. 오전 7:25:00★ 8.0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 '애국 백만장자' 120명, 새 총리에게 부유세 도입 요구
영국 부유층 120명이 새 총리 앤디 버넘에게 부유세 도입을 요청하며, 고액 자산을 통해 얻는 소득에 대한 과세 강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서명자에는 리처드 커티스 감독, 게리 리네커 방송인 등이 포함됐고, 이들은 '최상위 부유층이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연간 240억 파운드의 재원 확보를 주장하며, 이는 사회적 격차 해소와 일자리 확대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AI 분석: 영향력 있는 고액 자산가들의 부유세 도입 요구는 영국 내 공격적인 재정 재분배 정책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자본 유출 및 투자 매력도 저하라는 중대한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