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4. 오전 9:44:026.0

삼성자산운용, 런던 법인 지분 전량 삼성생명보험에 처분…글로벌 사업구조 개편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삼성자산운용이 보유 중인 Samsung Asset Management (London)의 주식 전량을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에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삼성자산운용은 Samsung Asset Management (London) 주식 1000만주를 삼성생명보험에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단가는 주당 2.98파운드이며, 처분금액은 2980만파운드에 해당하는 원화로, 파운드당 1993.37원 적용 시 594억원 규모다. 처분 후 삼성자산운용의 해당 법인 보유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가 된다. 거래일자는 2026년 10월(예정)로, 공시에는 해당 날짜가 거래대금 수령 예정일이라고 명시됐다. 처분 방법은 장외처분이며, 처분 목적은 글로벌 사업구조 개편으로 기재됐다. 이번 건은 삼성자산운용이 보유 중인 Samsung Asset Management (London)의 지분 전부를 삼성생명보험에 매각하는 건으로 기재됐으며, 거래 진행 과정에서 당사자 간 합의로 내용이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하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생명보험은 삼성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관계이며, 처분 대상 법인인 Samsung Asset Management (London) 역시 동일 기업집단 내 계열회사다. 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 AI 분석: 삼성그룹 내 계열사 간 자산운용 지분 매각으로 글로벌 사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산업 동향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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