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5. 오전 11:16:51★ 8.0
미 상원 회의론에도 암호화폐 업계, '클래리티법 통과 여지 여전'
암호화폐 업계는 미국 상원이 8월 휴회 전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을 여전히 제시하고 있다고 반론하며, 법안 처리 경로가 여전하다고 강조했다. 존 튠 상원 원내대표의 발언 이후 논란이 커졌고, 상원은 시장 구조와 집행 조항 논란을 조율 중이다. 갤럭시 디지털의 알렉스 손 책임자는 통과 가능성 30%로 낮겼지만, 법안 지지자 및 반대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AI 분석: 이 법안의 통과 여부는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방향과 글로벌 투자 유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전략적 신호로 평가됩니다.